
[bnt뉴스 최은화 인턴기자] 트로트 여신 조은새가 여전한 미모를 과시했다.
2월27일 D엔터테인먼트 측이 14년 만에 세미트로트로 데뷔한 조은새의 섹시한 미모가 돋보이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은새는 완벽한 몸매가 돋보이는 타이트한 원피스를 입은 채, 과거 파파야로 활동했던 시절부터 이어온 여신 미모를 뽐내고 있다.
오늘(27일) 공개된 사진은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진행된 ‘전국TOP10가요쇼’ 2부에 출연한 조은새가 타이틀곡 ‘비비고’의 녹화를 마친 후 대기실에서의 모습이다.
한편 이날 ‘전국TOP10가요쇼’는 이봉원, 지원이의 진행으로 조항조, 배일호, 진성, 홍진영, 우연이, 이동준, 조은성 등이 출연했다. (사진출처: D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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