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71.10

  • 83.02
  • 1.57%
코스닥

1,149.43

  • 5.10
  • 0.45%
1/4

벤, 더 바이브 프로젝트 신곡 ‘언제 사람 될래’ 발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벤, 더 바이브 프로젝트 신곡 ‘언제 사람 될래’ 발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bnt뉴스 김예나 기자] 가수 벤이 더바이브엔터테인먼트(이하 ‘더바이브’) 프로젝트 앨범 ‘메이드 인 더 바이브(Made in THE VIBE)’ 세 번째 주자로 나섰다.

    2월27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벤의 싱글 ‘언제 사람 될래’를 발표했다.


    신곡 ‘언제 사람 될래’는 조직폭력배와 사랑한 한 여자의 실제 이야기를 모티브로 완성된 발라드 곡으로 그룹 바이브 윤민수가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특히 촌스런 외모와 투박한 말투 등 거칠었던 한 남자를 사랑하는 여자의 마음을 벤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표현해 곡의 감성을 배가시키고 있다.

    이번 새 싱글 ‘언제 사람 될래’는 지난 2010년 윤민수가 벤을 위해 제작했으나 당시 만 19세였던 벤이 소화하기에 무리가 있다고 판단, 5년간 발표를 미룬 후 리스타일링 돼 발표됐다는 후문이다.


    한편 ‘메이드 인 더 바이브’는 보컬 레이블 더 바이브가 음악으로 소통하고자 격달에 한 번 씩 공개하는 프로젝트 앨범이다. (사진제공: 더바이브엔터테인먼트)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