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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앤디 “개인적인 일, 심려끼쳐드려서 죄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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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앤디 “개인적인 일, 심려끼쳐드려서 죄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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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t뉴스 박슬기 기자] ‘힐링캠프’ 앤디가 도박사건 이후 심경을 밝혔다.

    2월2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는 신화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앤디는 “개인적인 일로 심려 끼쳐드려서 꼭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데뷔부터 지금까지 방송생활 17년 하면서 멤버들한테 너무나 고맙고, 미안하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동완은 “앤디가 도움 받았다고 했지만, 저희 도움 안 받은 사람 없다. 각자 사고 친 것도 있고 서로 다 이해해주고 , 최근에 사고를 쳐서 되게 미안해한다 안 그랬으면 좋겠다”고 말해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SBS ‘힐링캠프’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15분에 방송된다. (사진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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