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최윤나 인턴기자] 배우 서지희가 지호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2월23일 서지희 소속사 지호엔터테인먼트 측이 “서지희가 지호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체결 후 MBC 새 수목드라마 ‘앵그리맘’(극본 박정수, 연출 최병길)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서지희는 2004년 SBS ‘형수님은 열 아홉’에서 김민희의 아역으로 데뷔해, 2005년 MBC ‘내 이름은 김삼순’에서 현빈의 조카역을 맡으며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이후 그는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존재감 있는 아역 연기를 펼치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지희가 출연 예정인 ‘앵그리맘’은 3월 중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지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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