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배우 박신혜가 동료 배우 강소라와의 인연을 공개했다.
2월18일 박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년월일, 혈액형까지 똑같은 강소라 양에게 받은 깜짝 생일선물” “오늘 이 예쁜 아이를 입고 하루종일 행복한 생일을 보냈습니다”라는 글과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신혜는 강소라에게 선물 받은 핑크색의 맨투맨 티셔츠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박신혜의 말처럼 두 사람은 신기한 인연을 맺고 있다. 박신혜와 강소라는 생일이 1990년 2월 18일로 같고, 혈액형 또한 두 사람 모두 A형으로 같다. 여기에 더해 20대 여배우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한 공통점까지 있는 것.
그런가하면 박신혜는 “행복한 하루를 보낼 수 있게 축하와 사랑을 보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하며. 고맙고 사랑합니다. 모두모두 행복하고 즐거운 설 연휴 보내세요"라는 말로 명절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SBS 드라마 ‘피노키오’를 마친 박신혜는 3월부터 ‘드림 오브 앤젤(Dream of Angel)’이라는 타이틀의 아시아투어를 위해 아시아 각국의 팬들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사진출처: 박신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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