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최주란 기자] ‘코미디빅리그’에 감성파이터 서두원이 특별 출연한다.
2월15일 방송될 tvN ‘코미디빅리그’에서는 서두원이 ‘캐스팅’ 코너에 등장해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와 묵직한 하이킥을 선보인다.
영화 ‘주먹이 운다’의 후속작 캐스팅 현장에 나타난 프로 파이터 역할을 맡은 서두원은 경기에서 진 스트레스를 인간 샌드백 양세찬에게 풀려고 한다.
자신만만하게 손님을 끌어 모으다 서두원을 만난 양세찬은 난감함에 어쩔 줄을 모르고, 재빠른 펀치로 도발해보지만 도리어 서두원의 강력한 로우킥 한 방에 쓰러지고 만다. 서두원은 강력한 타격으로 단숨에 무대를 장악하며 시청자에게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제작진은 “양세찬뿐만 아니라 이진호, 이용진도 차례로 서두원의 강력한 로우킥을 체험하게 된다. 서두원의 킥을 맞은 뒤 변해가는 ‘캐스팅’ 스타들의 표정 변화에 주목하면 더 재미있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한편 tvN ‘코미디빅리그’는 매주 일요일 오후 7시4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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