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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가족’ 강민혁, 국민 장남 등극…듬직+다정 매력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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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가족’ 강민혁, 국민 장남 등극…듬직+다정 매력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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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t뉴스 최윤나 인턴기자] 그룹 씨엔블루 멤버 강민혁이 국민 장남으로 거듭나고 있다.

    2월13일 방송된 KBS2 ‘용감한 가족’에서 강민혁은 과묵하지만 듬직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강민혁은 가족들의 식사 준비에 쓸 장작 패기에 몰두했다. 또한 가족들의 정착부터 도움을 많이 준 이장님을 직접 안마해 주는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이후 장작을 패는 일에 익숙하지 않아 진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곁에서 도움을 주려는 설현을 만류하는 등 든든한 오빠의 모습을 보여줬다.

    이런 강민혁의 소리 없는 배려는 앞으로 생활하게 될 마을인 메찌레이로 떠나는 날이 그려진 첫 회부터 계속됐다. 가족들의 짐을 대신해 들어주는 것은 물론, 톤레샤프 호수에서 입수해 조업을 하고 고된 작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장남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렇듯 강민혁은 힘든 상황에서도 배려를 하는 모습을 보이며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한편 ‘용감한 가족’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와이트리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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