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예나 기자] ‘나 혼자 산다’ 이규한이 중고 거래를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2월1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옷과 신발을 직접 중고로 거래하는 이규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규한은 “미니 시리즈 두 편 하면 뜰 줄 알았다”며 “그게 아니더라. 정확히 6개월 정도 지나니까 잊혀 지더라”고 말했다. 이어 “거의 2년 가까이를 쉬었다. 자존심 상해서 말도 못했다”며 “문제는 생활비가 쫓기게 됐다. 그 때부터 옷도 팔고 신발도 팔기 시작했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15분 방송된다. (사진출처: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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