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최주란 기자] ‘미스(Miss) 맘마미아’ 서도영과 김하유가 눈물의 부녀 상봉을 했다.
2월11일 방송된 KBS N 수목드라마 ‘미스 맘마미아’(극본 박성진 성주현, 연출 김종창) 5회에서는 하루(김하유)가 명한(서도영)에게 달려가 안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아빠의 존재가 너무 궁금했던 하루는 우연히 미련(장영남)과 봉숙(김하은)의 대화를 엿듣게 됐다. 하루는 자신의 아빠가 리조트에서 우연히 마주친 명한임을 알게 됐다.
그러던 중 아르바이트를 하러 온 봉숙의 손에 이끌려 예식장에 가게 된 하루는 명한을 보고 아빠라고 생각하고 달려가 안겼다.
하루가 “아빠”라고 부르며 달려가자 명한은 주위를 둘러봤다. 하루가 안기자 명한은 깜짝 놀랐고, 이를 지켜보던 주리(한고은)와 우진(심형탁) 역시 놀랐다. 우진은 하루가 자신의 조카가 아닌 명한과 하루가 부녀사이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봤다.
한편 ‘미스 맘마미아’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1시 KBS drama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사진제공: KBS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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