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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빛 연인들’ 이장우-한선화, 재결합 탄로 위기…‘긴장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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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빛 연인들’ 이장우-한선화, 재결합 탄로 위기…‘긴장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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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t뉴스 김예나 기자] ‘장미빛 연인들’ 이장우 한선화에게 또다시 위기가 찾아온다.

    2월1일 방송될 MBC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극본 김사경, 연출 윤재문 정지인) 32회에서는 박차돌(이장우)와 백장미(한선화)의 비밀 재결합이 탄로 날 위기에 처한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의 입맞춤을 우연히 목격한 백수련(김민서)은 걱정 어린 조언과 설득을 하지만 백장미는 자신의 확고한 마음을 밝히며 응원해 줄 것을 부탁할 전망이다.

    두 사람의 재결합 소식을 접한 박강태(한지상) 역시 “장미는 너를 버린 여자다. 한 번 버리면 두 번도 버리는 거다. 난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분노하며 두 사람의 쉽지 않은 사랑을 예고해 긴장감을 높일 예정이다. 


    한편 백장미가 이재윤(김선혁)의 프러포즈를 거절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백만종(정보석)이 의심을 갖기 시작하며 큰 파장을 예고한 ‘장미빛 연인들’ 32회는 오늘(1일) 오후 8시45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 DK이앤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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