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박슬기 기자] ‘라디오스타’ 유준상이 안과를 찾은 사연을 털어놨다.
1월2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는 ‘아프니까 중년이다’ 특집으로 유준상, 엄기준, 이건명 등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준상이 “너무 많이 울어서, 나중에 연기할 때 눈물이 안날까봐 안과를 찾았었다”고 말했다.
이어 “병원을 방문했더니 의사가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눈물 계속 나와요’라고 말해 마음을 쓸어내렸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15분에 방송된다. (사진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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