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65.04

  • 63.35
  • 1.19%
코스닥

1,118.74

  • 3.54
  • 0.32%
1/3

‘칠전팔기 구해라’ 예고편서 대형사고 암시, 비극 시작되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칠전팔기 구해라’ 예고편서 대형사고 암시, 비극 시작되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bnt뉴스 최주란 기자] ‘칠전팔기 구해라’에서 대형 사고가 벌어진다.

    1월9일 첫 방송된 Mnet 금요드라마 ‘칠전팔기 구해라’(극본 신명진 정수현, 연출 김용범 안준영)에서 짤막하게 2화 예고편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차량이 전복되는 사고가 일어나고, 피투성이가 된 채 누워있는 해라(민효린)의 모습, 그리고 오열하는 강세종(곽시양)의 모습이 공개되며 대형사고로 인해 스토리에 큰 변화가 생김을 암시했다. 누군가 죽음을 맞이하는 것은 아닌지, 그 사람이 구해라인지 강세찬인지 호기심을 자극했다.

    뿐만 아니라 예고영상 속에서는 슈퍼위크에서 헨리의 실수로 전원 탈락한 ‘칠전팔기’ 팀이 무대를 내려가던 중 해라가 “잠깐만요!”를 외치며 이들에게 새로운 기회가 생기는 것은 아닌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Mnet 금요드라마 ‘칠전팔기 구해라’ 2화는 오늘(16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출처: Mnet ‘칠전팔기 구해라’ 예고 영상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