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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 박민영, 털털 연예부 기자 어디갔나? 청순 꽃미모 과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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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 박민영, 털털 연예부 기자 어디갔나? 청순 꽃미모 과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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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t뉴스 김예나 기자] ‘힐러’ 박민영이 깜짝 변신한다.

    1월11일 KBS2 월화드라마 ‘힐러’(극본 송지나, 연출 이정섭 김진우) 측은 박민영의 확 달라진 모습이 담긴 촬영장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영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 동안 ‘힐러’ 속 털털하고 보이시한 캐주얼 의상을 즐겨입던 박민영이 이날은 파스텔톤 코트와 색조 메이크업, 흰색 베레모까지 여성스러운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는 것. 여기에 살짝 긴장한 듯 보이는 박민영의 표정이 더해져 무슨 상황인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앞서 공개된 ‘힐러’ 11회 예고편에 따르면 박민영이 달라진 이유로 극중 자신을 지켜줬던 힐러 서정후(지창욱)와의 만남 때문인 것으로 알려져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힐러’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김종학프로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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