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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장근석, “못생긴 얼굴에 팬들 실망할까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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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장근석, “못생긴 얼굴에 팬들 실망할까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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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t뉴스 조윤정 인턴기자 / 사진 김치윤 기자] ‘삼시세끼’ 장근석이 방송에 앞서 걱정을 드러냈다.

    1월9일 배우 장근석과 차승원, 유해진, 나영석 PD, 신효정 PD가 tvN ‘삼시세끼-어촌 편’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장근석은 “얼굴이 너무 못생기게 나와 팬들이 실망할까봐 걱정되긴 한다. 하지만 캐스팅 제의가 들어온 뒤 단절된 상태에서의 내 모습에 대해 궁금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나영석 PD님과 두 형들 덕분에 섬 안에서 있던 순간들이 즐거웠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나영석 PD는 장근석을 캐스팅한 이유로 “차승원광 유해진 두 명을 모아놨더니 잡부가 필요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tvN ‘삼시세끼-어촌 편’은 전라남도 신안군 만재도에서 차승원, 유해진, 장근석이 생활하는 모습을 담아 16일에 방송할 예정이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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