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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체, ‘미녀의 탄생’ OST 마지막 트랙 참여…오늘(9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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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체, ‘미녀의 탄생’ OST 마지막 트랙 참여…오늘(9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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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t뉴스 김예나 기자] 걸그룹 벨로체가 ‘미녀의 탄생’ OST에 참여했다.

    1월9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SBS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극본 윤영미, 연출 이창민) 일곱 번째 OST ‘다 잊은 듯이’를 공개했다.


    신곡 ‘다 잊은 듯이’는 감미로운 멜로디와 서정적인 피아노 선율이 돋보이는 곡으로 벨로체 특유의 감성적인 보이스가 더해지면서 슬픈 감성을 극대화시켰다.

    걸그룹 씨스타 ‘나혼자’, 다비치 ‘헤어졌다 만났다’ 등을 쓴 작곡가 똘아이박과 그의 사단 신또, 피터팬의 곡으로 그룹 악동뮤지션 ‘얼음들’과 SBS ‘K팝스타’ 피아노 세션을 한 밍지션이 편곡을 맡았다.


    한편 배우 주상욱과 한예슬의 물오른 연기가 돋보이는 ‘미녀의 탄생’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55분 방송된다. (사진출처: SBS ‘미녀의 탄생’ OST 앨범 재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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