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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노주현, 백진희 동생 살인사건 진범이었다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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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노주현, 백진희 동생 살인사건 진범이었다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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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팀] ‘오만과 편견’ 백진희 동생 살인사건의 진범이 밝혀졌다.

    12월1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극본 이현주, 연출 김진민)에서는 문희만(최민수)이 구동치(최진혁)를 대신해 이종곤(노주현)에게 사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문희만은 “죄송하다. 내 불찰이다”며 이종곤에게 고개 숙여 사과했다. 이에 이종곤은 “구동치를 막지 못했다는 건 무능한 거고, 막지 않았다는 건 배신한 건다. 둘 다 내가 싫어하는 거라 결정하기가 쉬웠다”고 말했다.

    이어 이종곤은 “15년 전 아이를 하나 납치해 특검 끝날 때까지 데리고 있으면서 입이나 막으려고 했는데 일이 꼬였다”며 한별을 납치한 범인이 자신임을 드러냈다.


    한편 MBC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은 돈 없고 힘없는 사람들을 위해 세상의 불의와 맞서는 검사들의 이야기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출처: MBC ‘오만과 편견’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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