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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지니어스’ 홍진호, “상금 필요 없다, 장동민 없앨 것” 발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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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지니어스’ 홍진호, “상금 필요 없다, 장동민 없앨 것” 발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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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class=바탕글>
    [bnt뉴스 박윤진 기자] ‘더 지니어스’ 홍진호가 장동민의 발언에 발끈했다.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12월3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이하 ’더 지니어스3‘)에서는 지난 시즌 역대 우승자인 홍진호, 이상민이 출연해 오현민, 장동민, 최연승, 하연주와 체인옥션으로 메인게임을 펼친 가운데 현장은 긴장감이 가득했다.


    이날 홍진호와 이상민 두 사람은 게임 시작전 창고방에서 게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고 오현민, 하연주, 최연승이 차례대로 합류했다.

    홀로 침대방에서 고심하고 있던 장동민은 무심한 듯 창고방에 슬쩍 합류했고 오자마자 홍진호, 이상민을 자극했다.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장동민은 “여기 있는 네 사람은 시즌1, 시즌2 어디에 나갔던 지금 자리까진 쉽게 왔을거야”라며 도발했다. 이에 홍진호는 “뭐야 진짜, 나 오늘 상금 필요 없고 장동민 없애버려야겠다”며 발끈했다.

    한편 이날 ‘더 지니어스3’에서는 오현민이 최연승, 하연주에게 가넷을 줬다. (사진출처: tvN ‘더 지니어스’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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