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최송희 기자] 개그맨 김인석 아내 안젤라 박이 남편의 여성편력을 언급했다.
12월2일 방송된 tvN ‘택시’에서는 안젤라 박과 김인석이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안젤라 박은 “김인석의 여자관계가 복잡하다는 소문이 있는데 신경 쓰이진 않았나?”라는 질문에 “생각하고 싶지 않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안젤라 박은 “김인석의 SNS친구가 5천 명이 넘는데 80%가 여자인 거다. 싸우고 40대 아저씨로 다 바꿨다”라고 말했다. (사진출처: tvN ‘택시’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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