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예나 기자] 가수 니콜 안무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11월27일 자정 니콜 소속사 B2M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유투브 채널을 통해 니콜 첫 솔로 미니앨범 타이틀곡 ‘마마(MAMA’의 안무 연습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니콜은 안무 연습도 실전처럼 안무 팀과 꼼꼼히 동선을 맞추고 완벽한 무대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특히 블랙 탱크톱을 입고 볼륨감 있는 몸매를 드러낸 니콜은 남자 대선와 키스 퍼포먼스로 아찔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등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니콜 타이틀곡 ‘마마’ 안무는 미국 안무가 루암 케플레지와 저멜 맥윌리암스가 참여해 완성했다. 앞서 저멜은 “니콜은 파워와 아름다움을 갖고 있고 과하지 않은 섹시함을 갖고 있다”고 칭찬한 바 있다.
한편 이달 19일 첫 미니앨범 ‘퍼스트 로맨스(FIRST ROMANCE)’를 발표하고 공식적인 솔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니콜은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출처: 니콜 ‘마마’ 안무 연습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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