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6

  • 4.56
  • 0.40%
1/2

기아차, K9 부분변경 1호차 전달식 가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기아차, K9 부분변경 1호차 전달식 가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기아자동차는 K9 부분변경 1호차 주인공으로 의류기업 CEO인 손준성(49) 씨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기아차에 따르면 신차의 이미지가 의류기업 CEO와 잘 어울린다고 판단, 손 씨를 선정했다. 구입차는 검정색상의 V8 5.0ℓ 퀀텀(8,620만 원)이다. 기아차는 손 씨에게 200만 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증정했다.


     손 씨는 "신차 구매를 고려하던 중 평소 관심을 갖고 있던 K9이 V8 5.0ℓ GDI 엔진을 탑재해 계약하게 됐다"고 말했다.





    구기성 기자 kksstudio@autotimes.co.kr


    ▶ 쌍용차, X100 차명에 '코란도' 배제는 전략
    ▶ 시트로엥, 5인승 C4 피카소 출시
    ▶ 랜드로버코리아, 레인지로버 최상위 모델 출시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