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애은 인턴기자] 걸그룹 퀸비즈가 영화 ‘아빠를 빌려드립니다’ 응원에 나섰다.
11월20일 퀸비즈는 공식 SNS를 통해 “김덕수 감독님의 영화 ‘아빠를 빌려드립니다’를 응원하기 위해 영화관에 떴습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배우 김상경, 문정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상경과 문정희는 퀸비즈 멤버들 사이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퀸비즈 멤버들은 다 함께 엄지를 치켜세우는 등 깜찍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퀸비즈는 이달 18일 두 번째 앨범 타이틀곡 삐삐를 공개했으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사진제공: 제이에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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