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유자식 상팔자’ 조갑경, “홍서범, 쿨한 척 하더니 딸 연애에 발끈”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유자식 상팔자’ 조갑경, “홍서범, 쿨한 척 하더니 딸 연애에 발끈”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연예팀] ‘유자식 상팔자’ 조갑경이 남편 홍서범의 질투를 폭로했다.

    11월18일 방송될 JTBC ‘유자식 상팔자’에서는 조갑경과 홍서범의 딸 홍석주 양이 남자친구가 생겼음을 고백한다.  


    이날 녹화에서 “얼마 전 석주가 사귀는 남자친구가 있다고 고백을 하니, 남편(홍서범)이 발끈했다”며 “평소에는 오픈 마인드라며 쿨한 척은 혼자 다 하더니, 몇 살인데 벌써 남자친구가 생기냐고 날을 세웠다”고 말해 홍서범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한편 딸 석주의 연애에 대한 아빠 홍서범의 뜨거운 반응은 18일 오후 11시 JTBC ‘유자식 상팔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JTBC)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