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예나 기자] 그룹 소심한 오빠들이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앨범을 발매했다.
11월17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소심한 오빠들과 ‘슈퍼스타K6’ 출신 그룹 볼빨간 사춘기와의 콜라보레이션 음원 ‘이별 맛집’을 발매했다.
신곡 ‘이별 맛집’은 현실적인 이별에 대한 아픔을 맛집으로 표현한 곡으로 곡의 후반부로 갈수록 고조되는 오케스트라 사운드가 돋보이는 발라드 넘버다. 특히 기타리스트 김기중, 밴드 11시11분의 베이시스트 이용규의 참여로 곡의 완성도가 더욱 높아졌다.
또 신곡 ‘이별 맛집’이 포함된 미니앨범에는 ‘그저 월요일이니까’,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생일 축하합니다’ 등 다양한 트랙이 수록돼 리스너들의 귀를 즐겁게 하고 있다.
한편 소심한 오빠들은 12월27일 서울 동작구 CTS아트홀에서 단독 콘서트 개최를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 닥터나인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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