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혜진 기자] 모델 혜박이 운동 중 찍은 일상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그는 11월15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 끝. 귀찮아도 운동은 빼먹지 않아야겠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특히 살짝 들어올린 티셔츠 아래로 선명한 복근이 들어나 시선이 집중된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운동복에 어마어마한 복근이 숨겨져 있었군요~”, “오늘부터 다이어트 시작해야겠어”, “톱 모델답게 운동복도 스타일리시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사진출처: 혜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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