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주란 인턴기자] ‘아이언맨’ 한정수가 종영소감을 밝혔다.
11월14일 한정수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한정수의 KBS2 수목드라마 ‘아이언맨’(극본 김규완, 연출 김용수 김종연) 마지막 촬영현장과 종영소감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한정수는 이동욱, 신세경 등 ‘아이언맨’ 출연 배우들과의 다정한 모습은 물론 스태프들과 셀카봉을 들고 마지막 기념사진을 찍는 등 화기애애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 마저 미소 짓게 한다.
‘아이언맨’ 마지막 촬영을 마친 한정수는 “참 즐거웠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이렇게 재밌고 즐겁게 작업한 것은 처음인 것 같다. 또, 함께 작업했던 스태프, 연기자들이 다들 너무 좋은 사람들이라서 행복했다. 감사하다”며 종영 소감을 전했다.
한정수는 극중 이동욱의 충직한 고비서로 분해 온몸을 던지는 액션연기와 코믹 연기를 선보이며 ‘아이언맨’의 감초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금껏 없었던 독특하고 신선한 한정수만의 비서 캐릭터를 구축하며 ‘고비언맨’ ‘고블리’ ‘앞치마요정’ ‘극한직업 고비서’ 등 다양한 애칭을 얻었다.
한편 13일 종영된 ‘아이언맨’ 후속으로 서인국, 조윤희, 이성재, 신성록 등이 출연하는 ‘왕의 얼굴’이 방송된다. 19일 오후 10시 첫 방송. (사진출처: 나무엑터스 공식 유투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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