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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나나, 과거연인 언급 “다시 만날까요?”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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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나나, 과거연인 언급 “다시 만날까요?”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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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팀]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가 ‘룸메이트’서 타로점을 봤다.

    11월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에 출연한 나나는 개그맨 이국주, 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와 함께 서울 삼청동으로 타로점을 보러갔다.


    이날 방송에서 타로를 봐주는 전문가는 나나에게 “과거 누군가가 마음속에 있어서 새로운 연애에 대한 걸림돌이 될 수 있다”며 “주변에 남자가 너무 많은데 본인이 움직이지 않는 게 문제다. 연애보다 일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룸메이트’ 나나는 “과거에 얽매여서 새로운 시작을 못한다고 했잖아요. 잊을까요 아니면 다시 만날까요?”라고 물었고 전문가는 “기회가 오면 다시 만날 가능성이 있다. 지나간 꿈이라고 생각하면 잊을 수 있을 거다”라고 답했다.


    ‘룸메이트’ 나나 타로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나나, 과거가 궁금하다” “룸메이트 나나, 잊지 못한 사람은 누굴까” “룸메이트 나나, 연애보다 일이 더 중요한 나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출처: SBS ‘룸메이트’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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