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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솔이란, 종기에 탁월 … 고름 빨아내는 ‘명약의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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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솔이란, 종기에 탁월 … 고름 빨아내는 ‘명약의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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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프팀] 바위솔 효능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우리나라 각처의 산과 바위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 풀 바위솔이 화제가 되고 있다.


    바위솔은 집 주변의 오래된 기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풀로 와송이라고도 불리며 암송, 옥송, 탑송으로도 불린다. 키는 10~40cm이며 뿌리잎은 로제트형으로 퍼지고, 끝이 딱딱해져서 가시처럼 날카롭다. 줄기잎은 녹색이지만 가끔 붉은 빛을 띠기도 한다.

    바위솔의 꽃은 흰색으로 9~10월에 달리며, 꽃이 피고 얼마 지나지 않아 죽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 풀은 약재로 사용되는데 해열, 지혈, 소종, 이습 등의 효능이 있어 학질과 간염, 습진, 치질, 이질 설사, 화상, 악성 종기 등 다양한 치료에 쓰인다.


    그 중에서도 종기에 붙이면 고름을 빨아내는 효과가 큰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해독제로써 독사나 벌레에게 물린 상처에도 효과가 있어 사람들의 관심을 높이고 있다.

    바위솔이란 풀의 효능을 접한 네티즌들은 “바위솔, 효능이 정말 많네”, “바위솔, 고름을 빨아내다니 신기하다”, “바위솔, 어디서 본 것 같은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출처: SBS CNBC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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