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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스키장 첫 인공제설, 강원 지역 스키장 개장 준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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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스키장 첫 인공제설, 강원 지역 스키장 개장 준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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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프팀] 강원도 스키장 첫 인공제설을 하며 본격 개장 준비에 나섰다.

    10월28일 강원도 대관령 영하 4도까지 떨어지며 가장 쌀쌀한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강원도 스키장들이 첫 인공제설 작업을 시작했다.


    이날 오전 영하 1도를 기록한 강원 평창 용평리조트는 각 슬로프에 설치된 60대 제설기를 일제히 가동해 인공제설에 착수했다. 이는 1년 전보다 하루 빠르며 11월 중순 쯤 개장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밖에도 강원도 홍천 비발디파크 등 강원 지역 다른 스키장들도 인공제설 작업을 위한 환경을 조성하며 스키어들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강원도 스키장 첫 인공제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원도 스키장 첫 인공제설, 개장 하자마자 가야지” “강원도 스키장 첫 인공제설, 이제 진짜 겨울이구나” “강원도 스키장 첫 인공제설, 벌써 스키장 개장 준비하는구나” “강원도 스키장 첫 인공제설, 겨울 스포츠는 역시 스키지”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출처: YTN 뉴스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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