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힐링캠프’ 김준호, 소속연예인 차등대우? “잘나가면 추석 한우선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힐링캠프’ 김준호, 소속연예인 차등대우? “잘나가면 추석 한우선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연예팀] ‘힐링캠프’ 김준호에 대한 폭로전이 이어졌다.

    10월6일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는 개그맨 김준호가 게스트로 출연해 개그맨으로서의 인생과 여러 가지 직함에 얽힌 사연을 털어놨다.


    이날 김준호는 자신이 운영하는 코코엔터테인먼트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초창기 기본 8:2 분할을 원칙으로 공연 코메디 하는 친구들은 10원도 떼지 않고 광고, 행사, 예능프로그램 출연료에서만 수익을 뗐다며 개그에 대한 순수한 열정을 드러냈다.


    이어 “지금은 6:4로 바궜다. 개그콘서트 출연하는 친구들이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면 출연료가 40만원에서 50만원이고 스타일리스트 1일 고용료가 10만원이다. 고정 비용을 더하면 마이너스다”라고 전했다.

    김준호는 “잘 되는 애들에게는 추석 서물도 다르다. 김준현에게만 한우 줬고 치약세트도 못 받은 친구가 있다”고 고백했다.



    그러나 이때 코코엔터테인먼트의 소속연예인인 개그맨 이국주와 홍윤화가 등장하며 이 사실을 알고 분노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힐링캠프’ 김준호의 차등대우에 네티즌들은 “‘힐링캠프’ 김준호, 왠지 김준호가 저러니까 이해가 된다” “‘힐링캠프’ 김준호, 그래도 양심있게 사업하네” “‘힐링캠프’ 김준호, 멋있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