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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청춘’ 연석-호준-바로, 20대의 여행 “끝날 때 까지 끝낸 게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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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청춘’ 연석-호준-바로, 20대의 여행 “끝날 때 까지 끝낸 게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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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예나 기자] ‘꽃청춘’ 3인방의 여행은 끝날 때 까지 끝난 게 아니다.

    10월3일 tvN ‘꽃보다 청춘’ 라오스 편이 최종화를 예고해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날 마지막 방송에서는 라오스를 떠나기 직전까지 최선을 다해 여행을 만끽하고 즐기는 ‘꽃청춘’ 3인방 유연석, 손호준, 바로의 모습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들은 출국 시간이 4시간여 남짓 남은 상황에서도 폭포에서 물놀이를 하는 등 대범함을 보여 제작진들을 긴장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한편 6박8일간의 라오스 여행 일정을 마무리하는 ‘꽃청춘’ 3인방이 펼칠 마지막 여행기는 어떤 모습일지는 오늘(3일) 오후 9시50분에 방송되는 ‘꽃보다 청춘’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 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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