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1.25

  • 50.44
  • 0.98%
코스닥

1,164.41

  • 30.89
  • 2.73%
1/2

실질임금 임시직은 마이너스, 3년6개월 만에 최저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실질임금 임시직은 마이너스, 3년6개월 만에 최저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라이프팀] 실질임금 임시직은 마이너스 분석 결과가 발표됐다.

    9월24일 한국은행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2분기 상용근로자 5인 이상 사업체의 근로자 1인당 실질임금은 월평균 277만2천643원으로 2013년 같은 기간 276만7천830원보다 4천813원으로 0.2% 증가했다.


    이번 수치는 2011년 4분기 이후 2년6개월여 만에 최저치로 5분기 연속 낮아지며 0%대를 기록한 셈이다.

    실질임금 상승률은 명목임금에서 소비자물가 상승분을 제거한 것으로 근로자들의 실질적인 구매력을 나타낸다. 그간 실질임금 상승률은 지난해 2분기 3.4%, 3분기 2.5%, 4분기 2.1%, 이번 해 1분기 1.8% 연속적으로 축소됐다.


    심지어 임시직 근로자의 실질임금은 2분기 월평균 125만3천769원으로 1년 전 127만2천85원보다 1만8천316원으로 1.4% 줄어들어 마이너스를 보였다.

    임시직 근로자 실질임금 상승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한 것은 2010년 4분기 마이너스 7.3% 이후 3년6개월여 만에 처음이다.



    실질임금 임시직은 마이너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실질임금 임시직은 마이너스, 더 힘들어 지는 구나” “실질임금 임시직은 마이너스, 월급 좀 올려주세요”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출처: 연합뉴스TV 뉴스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