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1.25

  • 50.44
  • 0.98%
코스닥

1,164.41

  • 30.89
  • 2.73%
1/2

기아차, 중국서 K4 세단으로 돌풍 예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기아차, 중국서 K4 세단으로 돌풍 예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기아자동차가 중국전략 세단인 K4를 청두모터쇼에 처음 공개했다.

     2일 둥펑위에다기아에 따르면 K4는 K3와 K5 사이에 위치하는 틈새 차종이다. 외관은 지난 4월 베이징모터쇼에 공개한 K4 컨셉트카와 큰 차이가 없으나 양산에 맞게 범퍼, 램프 등 일부 디자인을 다듬었다. 편의품목은 버튼 시동 시스템, 2열 에어컨 벤트 및 열선 시트 등이며, 안전품목은 6 에어백, 차제자세제어장치, 후방카메라 등이 마련됐다. 


     엔진은 가솔린의 1.8ℓ, 2.0ℓ 두 가지가 탑재되며, 향후 다운사이징 1.6ℓ T-GDI가 추가된다. 현대차 미스트라와 동일 플랫폼을 적용하며 둥펑-위에다-기아 합작 법인 공장에서 생산된다. 업계는 중국 내 경쟁차종으로 폭스바겐 제타, 시트로엥 C4L, 혼다 크라이더 등을 꼽고 있다.

     가격은 12만8,800~18만9,800위안(한화 약 2,125만5,800~3,132만2,700원)으로 책정됐다.






    구기성 기자 kksstudio@autotimes.co.kr

    ▶ 쉐보레, 2015년형 말리부 디젤 2,777만원부터
    ▶ 르노삼성차, 스마트로 무장한 SM7 '노바' 출격
    ▶ 8월 국산차, 파업 여파로 내수-수출 동반 후퇴
    ▶ 현대차 아반떼, 8월 내수 선두 탈환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