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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밀착 스킨십에 후끈 “아내는 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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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밀착 스킨십에 후끈 “아내는 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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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팀] ‘님과 함께’ 지상렬이 아내 박준금을 두고 수줍게 속내를 드러냈다.

    8월20일 방송될 JTBC ‘님과 함께’에서는 지상렬-박준금 부부가 새로운 보금자리에 들어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지상렬은 가구부터 작은 소품까지 오직 아내의 취향을 우선으로 고려하며 직접 집을 꾸몄고, 이런 지상렬의 모습에 박준금은 감동했다.

    이에 박준금은 전에 없이 다정한 모습을 보이며 스킨십까지 시도해 눈길을 끌었다. 집안 곳곳을 둘러보며 “열이”라고 애칭까지 부르며 수시로 몸을 밀착시켰다. 


    이에 지상렬은 아내 박준금을 과감하게 리드하던 평상시 모습과 달리 수줍어하며 몸을 사려 웃음을 자아냈다. 지상렬은 촬영 후 인터뷰에서 “아내가 요부인가보다. 두 가지 얼굴을 가졌다”고 속내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상렬의 심장박동수를 급격하게 상승시킨 ‘요부’ 박준금의 과감한 애정 행각은 오늘(20일) 오후 11시 방송될 ‘님과 함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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