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52.53

  • 42.60
  • 0.87%
코스닥

970.35

  • 19.06
  • 2.00%
1/3

‘컬투쇼’ 이훈 일일 DJ, 김예분 스토커 사건 화제 ‘무슨 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컬투쇼’ 이훈 일일 DJ, 김예분 스토커 사건 화제 ‘무슨 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연예팀] ‘컬투쇼’ 이훈이 김예분 과거 열성팬 일화를 공개해 화제다.

    8월1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휴가를 떠난 DJ 김태균 대신 이훈이 대신 DJ를 맡았다.


    이날 방송 출연으로 과거 이훈이 타 프로그램에서 언급한 김예분과의 일화가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당시 그는 “과거 SBS ‘TV가요20’ MC를 맡았는데 방송 중에 한 관객이 무대 위에 올라와 김예분인 줄 알고 나를 안았다”고 전했다.


    이어 이훈은 “그 팬을 안은 채 무대 아래로 내렸다. 보통 그런 일이 일어나면 카메라가 다른 쪽을 찍는데 퍼포먼스인 줄 알고 계속 찍더라. 그 사건이 미화돼 프로그램을 1년 더 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유세윤이 “이훈 스토커 제압 사건 때문에 김예분이 반했다더라. 무대에 올라갈 때 김예분이 이훈에게 손을 잡아달라고 했는데 ‘너는 손이 없냐. 발이 없냐’고 말 했다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훈 김예분 일화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훈, 김예분 구해준거네” “이훈, 역시 상남자” “김예분, 진짜 무서웠겠다”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출처: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라디오 영상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