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28.68

  • 57.07
  • 1.17%
코스닥

954.13

  • 22.24
  • 2.28%
1/3

‘쇼미더머니3’ 올티, 비아이 무대에 “아이돌이라는 선입견 깼다” 호평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쇼미더머니3’ 올티, 비아이 무대에 “아이돌이라는 선입견 깼다” 호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연예팀] 래퍼 올티가 비아이의 무대를 칭찬했다.

    8월7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3’에서는 험난한 대결을 뚫고 올라온 래퍼 지원자들의 첫 번째 본 공연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비아이는 연속된 가사실수에 스스로에 대한 실망감과 좌절감, 주위의 따가운 시선과 함께 그것을 극복하려는 의지를 랩 가사로 표현했다.

    비아이는 “리듬과의 기싸움에서 진 뒤 돌아가는 길은 공기마저 무겁지. 따가운 시선과 대중의 손가락질, 운 발로 올라간 애, 회사 발로 살아난 애...래퍼들의 서바이벌에 웬 예쁘장한 아이돌, 이젠 우습지도 않아. 까일 대로 까인 놈, 댓츠 미, 최고가 나의 목표”라는 가사로 무대를 꾸몄다.


    이를 지켜본 관객들을 환호케했고, 프로듀서 타블로와 마스터 우 역시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또 앞서 비아이를 디스하며 갈등을 빚었던 올티는 “‘아이돌이라서 실력적으로 부족한데 더 높게 평가받을 거야’라는 어떤 선입견들을 완전히 깨주었다. 정말 자기의 힙합을 들려줘서 좋았다”고 호평했다. (사진출처: Mnet ‘쇼미더머니3’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