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09.93

  • 24.18
  • 0.49%
코스닥

951.29

  • 25.08
  • 2.57%
1/3

‘괜찮아 사랑이야’ 양익준, 성동일에 과거사 고백 “동생이 의붓 아버지 죽였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괜찮아 사랑이야’ 양익준, 성동일에 과거사 고백 “동생이 의붓 아버지 죽였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연예팀] ‘괜찮아 사랑이야’ 양익준이 성동일에게 모든 이야기를 털어놨다.

    7월3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는 조동민(성동일)은 장재범(양익준)이 잠을 자면서 발작을 하고 깨어나서도 제 정신이 아니라는 연락을 받고 구치소로 달려갔다.


    이날 방송에서 조동민은 장재범과 마주 앉아 이야기를 나눴다.

    장재범은 “꿈을 꿨다. 동생이 의붓 아버지를 죽이는 꿈이었다. 어머니는 분명히 봤다. 어머니는 그 장면을 봤는데 재판에서 아무 말 안했다. 그냥 나를 바라보기만 했다. 그래서 내가 감옥에 왔다”고 털어놨다.


    이어 장재범은 눈물을 흘리며 “우리 엄마와 동생에게 그 약을 주사해달라. 아미탈 그 주사를 맞으면 엄마와 동생이 진실을 말할 거다”라고 호소했다.

    이에 조동민은 적잖이 놀란 모습을 보여 앞으로 사건을 어떻게 풀어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출처: SBS ‘괜찮아 사랑이야’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