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2

정가은, 재벌 2세와 열애설? “골프만 치는 친한 사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정가은, 재벌 2세와 열애설? “골프만 치는 친한 사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여혜란 인턴기자] 방송인 정가은이 열애설에 대해 부인했다.

    7월31일 한 매체는 “정가은이 2살 연하 대기업 회장의 차남 윤모씨와 핑크빛 기류가 흐른다”며 “2월부터 함께 골프를 치러가는 모습이 자주 목격되며 열애설이 불거지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정가은과 열애설이 불거진 윤모씨는 모 대기업 윤모 회장의 차남. 스마트하고 훤칠한 외모로 현재 경영수업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정가은의 소속사 측은 한 매체를 통해 “정가은과 재벌 2세의 열애설은 해프닝”이라며 “평소 골프를 치며 알게 된 지인이고 같은 모임을 통해 친하게 지냈을 뿐 연인사이는 아니다”라고 부인한 것.


    한편 정가은은 현재 MBC ‘여행남녀’ ONT ‘트래블 버킷리스트 IN 브라질’등에 출연하며 방송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