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성진 인턴기자] 래퍼 바스코의 ‘쇼미더머니3’ 출연계기가 화제다.
7월10일 방송된 ‘쇼미더머니3’에서는 60초 제한시간 동안 가장 자신있는 랩을 선보이는 1인 단독 오디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바스코는 “내가 ‘쇼미더머니3’에 나온 이유는 바로 단 하나뿐인 아들 때문이다”며 “사람들에게 가치를 인정받고, 아들 섭이에게 맛있는 걸 사주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심사위원 타블로는 바스코에게 ‘쇼미더머니3’ 출연과 관련해 “자신에게 조금 불리할 수도 있지 않나”라고 물었고, 바스코는 “유리하지 못할 수도 있지만, 저는 14년 동안 보여준 게 있기 때문에 그걸 뛰어넘는 뭔가를 보여줘야겠다고 생각했다”라며 각오를 밝혔다.
‘쇼미더머니3’ 바스코 아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쇼미더머니3 바스코, 아들 때문에 나왔군” “쇼미더머니3 바스코 아들이랑 똑 닮았네” “쇼미더머니3 바스코, 아들 위해서라도 우승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Mnet ‘쇼미더머니3’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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