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섹션TV’ 그룹 다이나믹 듀오 최자 측이 지갑 분실 사건에 대해 입을 열었다.
6월29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최근 큰 화제를 모은 최자 지갑 분실 사건을 재조명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분실된 최자 지갑에는 수개월 전 열애설에 휩싸였던 걸그룹 에프엑스 설리와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과 설리 사진 등이 붙여져 있었던 것.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지갑 분실은 수개월 전으로 알고 있고 분실하고 나서 습득한 사람이 사무실로 전화를 해서 지갑을 찾았다”라며 “감사한 마음에 사례도 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당사자는 차지 못했고 고문 변호사와 해당 문제에 대한 상의 중이다”고 덧붙이며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을 알렸다.
‘섹션TV’ 최자 지갑 분실 사건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섹션TV’ 최자, 사례까지 했는데 뒷통수 맞았네” “‘섹션TV’ 최자, 이제 더 이상 말하기도 싫겠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출처: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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