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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멀과 레저의 경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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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멀과 레저의 경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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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원희 기자] 에르메네질도 제냐 꾸뛰르 컬렉션의 2015 S/S 패션쇼가 밀란 컬렉션을 통해 공개됐다.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스테파노 필라티는 브랜드에서의 세 번째 컬렉션에 포멀웨어와 레저웨어의 경계선을 담아냈다. 명백한 모순에 대해 탐구하고 각 요소들을 조합해 나가는 작업을 지속한 것.


    이전 두 시즌 동안 선보인 컬렉션보다 점점 진화된 실루엣과 애티튜드가 눈에 띈다. 볼륨과 공간, 건축과 그래픽으로 정의된 S/S 컬렉션은 혁신과 해체, 화려함과 퇴폐적인 아름다움, 철학과 로맨티시즘, 남성성과 여성성 등 대비를 이루는 각 요소들을 자유롭게 조합한 것이 특징이다.

    컬렉션 전반에 적용된 스트라이프 패턴은 ‘움직임’을 나타내는 매개체로 작용했으며 포멀과 레저웨어를 아우른 의상들은 나른한 여름의 분위기를 전하고 있다. (사진제공: 에르메네질도 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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