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혜란 인턴기자] 배우 송윤아의 남다른 먹성 화제다.
6월21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서는 송윤아가 게스트로 출연해 의외의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MC 이영자는 “이 분의 별명은 ‘한 그릇 더’다”라고 송윤아를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송윤아는 편안한 차림에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미모로 ‘우아한 먹방’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그는 진하지 않은 메이크업으로 20대 못지않은 뽀송한 피부를 자랑했다. 또한 헤어컬러와 어울리는 오렌지 톤 컬러의 립으로 그만의 청순함을 뽐내기도 했다.
송윤아는 “아들이 배우인 내 모습을 어색해한다. 집에선 거지같이 하고 있어서…….”라며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송윤아, 식사하셨네요”, “송윤아, 늙지 않는 미모 부럽다”, “송윤아 메이크업, 정말 예뻐 보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SBS ‘식사하셨어요?’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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