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예나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가 데뷔 4주년 첫 라이브 단독 콘서트를 갖는다.
6월19일 걸스데이 소속사 측에 따르면 걸스데이가 다음달 데뷔 첫 단독콘서트 ‘썸머 파티’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걸스데이 단독 콘서트 ‘썸머 파티’는 데뷔 후 4년 만에 갖는 첫 번째 단독 라이브 콘서트라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
걸스데이는 콘서트를 통해 ‘반짝반짝’ ‘한번만 안아줘’ ‘기대해’ ‘여자대통령’ ‘썸씽’ 등 히트곡들과 새롭게 발표할 썸머 스페셜 미니앨범 타이틀곡 및 수록곡 등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콘서트에서는 그 동안 반전에 반전을 거듭해 온 걸스데이의 또 다른 변신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면서 “더불어 이번 수익금 전액은 기부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걸스데이 첫 단독 콘서트 ‘썸머 파티’는 7월13일 서울 광진구 악스코리아에서 개최되며, 다음 날인 14일 데뷔 4주년 썸머 스페셜 미니앨범 발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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