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완선 기자] 카라의 한승연이 귀엽고 깜찍한 크롭티셔츠를 입고 나와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승연은 MBC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한 패션 브랜드 매장 오픈식 춤을 추는 장면을 찍었는데 그녀의 춤만큼 패션도 화제가 됐다.
6월2일 ‘왔다 장보리’ 공식 홈페이지에 올라온 영상을 보면 한승연은 화이트 컬러의 크롭티셔츠와 미니 스커트, 컨버스 신발로 간단하게 스타일링 했다. 하지만 금지막한 블랙컬러의 프린팅이 들어간 크롭티셔츠는 한승연의 얼굴처럼 귀여운 매력을 주기 충분했다.
또한 한승연이 춤을 출 때마다 그녀의 속살이 비추어져 그녀의 섹시댄스도 함께 구경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는 후문.
2013년 여름부터 계속 유행하는 크롭티셔츠는 여름에 시원하게 입기 좋은 아이템. 따라서 시원해 보이도록 스타일링 해야 한다. 복잡한 프린팅이나 패턴은 피하고 심플하고 귀여운 프린팅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또한 핫팬츠나 미니스커트와 함께 스타일링 하면 섹시한 느낌도 줄 수 있어 일석이조.
이번에 한승연이 입고 나온 크롭티셔츠는 스타일난다 KKXX의 제품으로 전면에 귀여운 영어 프린트와 깜끔하고 박시한 핏이 특징이다.
한편 한승연의 크롭티를 본 네티즌들은 “스타일난다 옷 예쁘네~”, “한승연이 스타일난다 옷을 좋아하나?”, “스타일난다 옷 스타일나네’ 등 그녀의 옷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다.
(사진출처: MBC ‘왔다 장보리’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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