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예나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가 스페셜 여름 시즌송으로 컴백을 알렸다.
6월9일 걸스데이 소속사 측은 “걸스데이가 작곡가팀 이단옆차기와 손잡고 스페셜 여름 시즌송으로 컴백할 예정이다”라며 “특히 이번 앨범은 걸스데이 데뷔 4주년 기념을 맞이해 특별 기획 된다”고 전했다.
이번 새 앨범은 ‘썸씽’ 이후 6개월 만의 신곡으로 이단옆차기와 다시 한 번 손잡아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소속사 한 관계자는 “미니앨범으로 발매될 이번 앨범은 경쾌하고 신나는 음악들로 채워질 것이다”라며 “특히 걸스데이는 앨범 발표와 함께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다시 돌려드리는 특별한 행사 역시 준비 중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걸스데이는 데뷔 4주년 기념 앨범은 7월14일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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