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96.61

  • 55.87
  • 1.15%
코스닥

966.49

  • 11.90
  • 1.25%
1/3

백상예술대상 유재석, 김희애에 특급 사과 “‘물회’ 죄송하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백상예술대상 유재석, 김희애에 특급 사과 “‘물회’ 죄송하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최미선 기자] 개그맨 유재석이 배우 김희애에게 사과했다.

    5월27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50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유재석을 TV부문 대상 시상에 나섰다.


    이날 시상에 앞서 유재석은 “아까 황급히 들어가 죄송했다. 인사도 못 드렸다. 시간이 있다면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며 “며칠 전에 ‘물회’라는 것을 했다. 만나서 꼭 죄송하다는 이야기를 해드리고 싶었다”고 김희애에게 사과했다.

    이에 김희애는 ‘물회’에 대해서 알고 있다는 듯 유재석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새침하면서도 재밌다는 표정을 지어보였다.


    이어 유재석은 “그리고 김영철을 언젠가 만나면 꼭 특급칭찬 좀 해달라”고 말해 김희애를 폭소케 했다.

    앞서 유재석은 1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김영철과 ‘밀회’ 김희애, 유아인을 패러디한 바 있다. (사진출처: JTBC ‘백상예술대상’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