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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이별 후 팔을 잘라내는 것 같은 아픔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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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이별 후 팔을 잘라내는 것 같은 아픔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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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팀] 방송인 박수홍이 과거 연인과 이별 후 힘들었던 심경을 밝혔다.

    5월23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 출연한 박경림은 ‘헤어진 다다음날’이라는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DJ 박경림은 박수홍에게 “이별 후 다다음날 징후가 어떤가”라고 물었다. 이에 박수홍은 “아프다. 배도 고프고 몸이 먼저 반응한다”고 답했다. 이어 “나 같은 경우는 팔 하나를 잘라내는 것 같은 아픔이었다. 식음을 전폐하기도 했고 정말 힘들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또 그는 “하지만 다 마찬가지다. 일주일 뒤에는 밥도 잘 먹었고 한 두달 지나고 나면 여자들 있는 모임에도 나가게 되더라. 사람 사는 게 다 그렇다. 만나려고 헤어지는 것 같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박수홍 이별 후 후유증 고백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수홍 말이 다 맞다” “박수홍 솔직한 마음 공감간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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