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02.21

  • 68.60
  • 1.33%
코스닥

1,127.48

  • 6.04
  • 0.53%
1/2

‘봄’ 이유영, 韓 최초 밀라노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 노란 리본 눈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봄’ 이유영, 韓 최초 밀라노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 노란 리본 눈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최원희 기자] 배우 이유영이 영화 ‘봄’으로 제 14회 밀라노국제영화제에서 한국 배우로는 최초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시상식 레드카펫을 밟은 이유영은 한복을 입고 노란리본을 단 상태로 수상대에 올라 세월호 참사에 대한 애도의 뜻 또한 함께 표했다.


    밀라노 국제영화제는 이탈리아의 선댄스 영화제라고 불리며 그동안 ‘얼굴 없는 미녀’, ‘괴물’, ‘고양이:죽음을 보는 두개의 눈’ 등 작품성을 인정받은 한국 영화들을 소개했다..

    ‘봄’은 4월11일 개막한 제 23회 아리조나 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 외국 영화상을 수상했을 뿐만 아니라 뛰어난 작품성을 가진 작품만 선보이는 오프닝 나이트 필름에 선정돼 개막 첫날 상영됐으며 관객들의 기립박수를 받는 등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영화 ‘봄’은 유능한 조각가로 불리던 한 남자가 불치병에 걸려 삶을 포기하려는 찰나 이를 본 아내가 묘령의 여인을 모델로 기용해 남편의 예술혼을 되살리는 이야기를 담았다. (사진제공: 풍경엔터테인먼트)

    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 5월의 신부 되는 예비 품절녀들의 스타일링 비법!
    ▶ [History Talk] 패션계의 이단아 파코 라반
    ▶ “클래스가 다르다” 톱 모델의 리얼웨이룩!
    ▶ ‘2030세대’ 위한 캐주얼 하객 패션
    ▶ 연애를 꿈꾼다면? 스타일리시한 페미닌룩 추천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