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아빠 어디가’ 배우 류진 아들 임찬형이 1분 안에 울기 도전에 성공했다.
5월4일 방송된 MBC ‘아빠 어디가’에서는 새벽 대게 잡이를 피하기 위해 1분 안에 울기 미션을 했다.
이날 방송에서 류진은 아들 찬형에게 자신이 떠난다는 말을 하며 아들의 눈물 연기 연습을 시켰다. 이에 찬형은 슬픈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이내 눈물을 쏟아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정식 게임에서는 아빠가 떠난다는 말에 감정을 이입해 대성통곡 했고, 성동일은 “역시 연기자 아들이다”라며 집중력을 칭찬했다. 특히 옆에서 지켜보던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와 방송인 김성주 아들 김민율 역시 덩달아 눈물을 쏟아 울음바다가 돼 웃음을 자아냈다.
‘아빠 어디가’ 임찬형 눈물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빠 어디가’ 류진 아들 연기력 좋네” “‘아빠 어디가’ 류진 아들 임찬형 연기자 해도 되겠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출처: MBC ‘아빠 어디가’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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