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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JK, 부친 이름으로 세월호 희생자 위해 1억 기부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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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JK, 부친 이름으로 세월호 희생자 위해 1억 기부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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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팀] 가수 타이거JK가 세월호 사고 피해자를 위해 1억 원 기부 한 사실이 밝혀졌다.

    4월25일 복수 연예 관계자 측에 따르면 “타이거JK가 아버지 故 서병후 씨의 이름으로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세월호 사고 피해자를 위해 기부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어 “타이거JK가 세월호 참사에 대한 아픔을 크게 느껴했고 아버지의 생전 뜻을 전하고자 기부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한편 타이거JK는 부친 사망 후 미국에서 머무르다 최근 귀국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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