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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경, 참담한 심정 “미안합니다…해줄 수 있는 게 기도뿐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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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경, 참담한 심정 “미안합니다…해줄 수 있는 게 기도뿐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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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팀] 배우 심은경이 참담한 심정을 드러냈다.

    4월17일 심은경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너무 마음이 아파서 무엇하나 일이 잡히지 않습니다. 우리 어린친구들, 얼마나 무섭고 고통스러웠을까요”라며 “깊이 애도를 표합니다. 미안합니다. 아무것도 못해주고 이렇게 해줄 수 있는 게 기도뿐이라서”라고 글을 남겼다.


    더불어 심은경은 조남준의 발그림을 함께 첨부했다. 조남준의 발그림은 세월호 실종자 학생들을 애도하는 글로 “착한 바보들아. 항상 시키는대로 따르기만 했던 착한 아이들아. 가만히 있으라면 가만히 있고 기다리라면 기다리고, 누가 예쁜 우리 아이들을 그렇게 만들었니”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심은경 애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심은경 애도 글 보니 또 짠해진다” “심은경 어린 학생들 생각에 많이 슬픈 가 보다”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출처: 심은경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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